운수회사 사무실에서 일하던 사람이 만든, 운수회사를 위한 운영 시스템
차주 정산, 명세서 발송, 입금 확인, 차량·번호판 관리까지 매달 붙잡고 있던 일을 LOSol이 하나로 처리합니다.
센터마다 다른 양식을 붙여 넣고, 차주별로 나누고, 공제를 손으로 계산해요.
"이번 달 얼마예요?", "왜 이것만 빠졌어요?" 같은 전화에 하루가 갑니다.
정산이 끝나도 운송료 이체, 세금계산서, 고용·산재 보수신고가 줄줄이 남아요.
번호판, 보험·검사 만료, 대폐차, 일상점검이 폴더와 메신저에 흩어져 있어요.
지출결의서는 도장 받으러 다니고, 근태는 수기로 적어요.
업무 대화와 파일이 개인 카톡에 섞여, 사람이 바뀌면 함께 사라져요.
어느 센터에 자리가 비었는지, 상담한 기사는 누군지 따로 챙겨요.
오늘 얼마 남았는지 알려면 월말 정산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해요.
따로 쓰던 엑셀, 메신저, 그룹웨어, 종이 결재를 LOSol 하나로 바꿔요. 회사마다 필요한 메뉴만 켜서 쓰면 돼요.
차량정산, 일일정산, 명세서·알림톡, 운송료 이체, 세금계산서 발행, 고용·산재 보수신고, 입금현황, 원장·지출내역
차주 가입·관리, 차량 통합정보, 번호판, 대/폐차, 일상점검표, 차주 공지·차주TALK
업무TALK, 사내공지, 자료공유, 회사 공용 메일, 캘린더, 근태관리, 지출결의서 작성·승인
센터 T/O 현황, 기사 상담자 관리
정산 요약, 월마감 현황, 통계, 일일 손익 달력
마스터·서브 관리자, 메뉴별 권한, 가입 승인, 수정 이력
앱 스토어 없이 여기서 바로 설치해요. 휴대폰은 홈 화면에, PC는 바탕화면과 작업 표시줄에 LOSol 아이콘이 생기고, 누르면 앱처럼 열려요. 로그인하면 아이콘과 이름은 고객사 것으로 바뀌어요.
지금 도입한 고객사는 모두 회사 방식에 맞춘 맞춤형으로 쓰고 있어요.
여러 센터의 정산을 차주별 명세서와 알림톡으로 바꾸고, 센터별 입금 대조를 자동으로 하고 있어요.
매일 배차표로 손익을 보고, 용차업체 단가와 박스 수정 이력까지 관리하고 있어요.
기존 엑셀과 업무 방식을 그대로 존중해서 설정해 드립니다.
회사 규모와 지금 쓰는 방식을 알려 주세요.
센터·법인·정산 규칙, 로고와 이름을 맞춰요.
차주와 번호판 엑셀을 올려 시작해요.
직원과 차주에게 로그인 방법을 안내해요.
고객사마다 별도 저장소를 써서 다른 회사와 섞이지 않아요.
차주 가입과 첫 로그인 때 수집·이용 동의를 받고 기록해요.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이력이 남아요.
매일 백업해서, 문제가 생기면 되돌릴 수 있어요.
아니요. 센터에서 받는 정산 엑셀을 그대로 올리면 돼요. 맞춤형은 회사 양식과 계산 규칙에 맞춰 LOSol을 만들어 드려요.
베이직은 LOSol의 기본 기능을 그대로 쓰는 방식이고, 맞춤형은 회사가 하던 정산 방식과 양식에 맞춰 LOSol을 고쳐 드리는 방식이에요.
설치하지 않아도 알림톡 링크로 명세서를 볼 수 있어요. 원하면 홈 화면에 앱처럼 추가할 수 있어요.
베이직은 차주·차량 엑셀만 있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맞춤형은 회사 정산 방식을 분석한 뒤 일정을 함께 정해요.
회사별로 분리해서 저장하고 매일 백업해요. 직원별 메뉴 권한과 수정 이력도 관리할 수 있어요.
3Y-Solabs의 대표는 운수회사 직원으로 시작해 차주 관리부터 정산, 법인 행정 업무까지 도맡아 왔습니다. 매달 반복되는 그 일들을 직접 겪으며, 우리 사무실에서 먼저 쓰고 불편한 점을 하나씩 고쳐 LOSol을 만들었습니다.
세 획으로 쓰는 Y. 체크(✓)처럼 그은 두 획에 주황 획 하나가 더해져 Y가 됩니다. 세 획은 우리가 고객에게 드리는 세 가지 약속, 3 Yes입니다.
회사 규칙대로, 한 원도 틀리지 않게 계산합니다.
엑셀을 잘 몰라도, 휴대폰으로도 바로 씁니다.
회사 데이터는 분리해 지키고, 모든 수정을 기록합니다.
회사 상황을 간단히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확인하고 연락드립니다.